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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잠백이는 '쎄닭 닭가슴살' 3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기존 오리지널, 단호박크림, 화이트갈릭, 흑마늘, 와사비마요, 치폴레마요맛 6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트러플 향에 부드러운 크림이 더해진 트러플크림맛, 부담없이 매콤달콤한 고추장소스의 대중적인 떡볶이맛, 상큼한 바질과 머스타드가 조화를 이룬 바질머스타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꾸준한 피드백 바탕으로, 총 8번의 샘플링 과정을 거쳐 새로운 3가지 맛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개발되었고 기존 쎄닭 라인의 높은 품질과 독창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더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잠백이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