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에너지, 분산에너지 공동기술개발 및 신산업 창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2.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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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비에프에너지솔루션 박재홍 대표, 에너지넷 윤재호 대표, 한국미래에너지 조정민 대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한국미래에너지는 에너지넷, 비에프에너지솔루션과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체결된 협약은 ▲ 분산에너지 분야 공동기술 개발과 신산업 창출 ▲에너지 효율화 및탄소발굴 분야 공동 기술개발 ▲분산에너지 핵심 전원으로 평가되는 BIPV 공동 사업화 등에 공동 목표 실현을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미래에너지는 에너지절약 및 효율화를 위한 에너지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부산시 선도기업 및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부산 녹산산단, 천안산단 스마트에너지플랫폼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에너지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에너지넷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지원 및 육성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창업한 기업으로 에너지 산업분야의 최전선에서 핵심기술 개발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에프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진단 기반 에너지컨설팅 기업으로 최근 부산 녹산산단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시설 에너지진단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미래에너지 관계자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으로 전력시장 개편 및재생에너지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 변화에 선재적 대응을 위해 3개사가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미래에너지의 ICT기술을 접목하여 분산에너지 통합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은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수립으로 분산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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