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10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과도한 스케줄에 따른 고충을 토로한다.KBS 2TV
가수 이찬원이 바쁜 스케줄로 일상의 어려움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 녹화에서 42세의 이른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어린시절 에피소드를 듣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열혈 팬이었던 아버지가 늘 부르던 노래"라며 엘비스의 히트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한 달 동안 서른 개 행사를 소화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수면 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10일 첫 방송하는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은 역사 속 인물과 현대 셀럽들의 죽음을 통해 질병과 의학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이찬원을 비롯해 장도연, 미연, 의학 유튜버 이낙준이 MC로 나선다.
방송은 오후 8시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