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브랜드·대단지 ‘평촌자이 퍼스니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2.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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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원스톱·브랜드·대단지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일원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평촌자이 퍼스니티’를 분양 중이라고 11일 전했다.

단지는 총 2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3층, 26개 동, 전용면적 53~133㎡ 총 2,737가구의 대단지이며, 이 중 전용면적 53~109㎡ 57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촌자이 퍼스니티는 앞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919건이 접수돼 평균 13.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이어지는 시장 양극화 속에서 1순위 최고 경쟁률 33.4대 1을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단지 인근 종합운동장사거리에 월곶~판교선 안양운동장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으로, 노선 개통 시 수도권 동·남부와 강원지역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KTX 광명역과의 연계로 고속철도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반경 3km 내에 홈플러스 평촌점, 이마트 안양점, 롯데백화점 평촌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있으며, CGV 평촌,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문화·의료 시설도 가깝다. 안양시청, 동안구청, 안양동안경찰서 등 주요 행정기관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단지 내 어린이집과 가까운 비산초등학교를 비롯해 비산중, 부흥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하며, 인근 평촌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정당계약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시스템 에어컨 4대와 현관 3연동 수동 중문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이 무상이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제공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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