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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는 매년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화려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바로 '더현대 크리스마스 빌리지'인데, 올해도 예외 없이 많은 인파가 몰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SNS에서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이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올해도 서커스 테마로 꾸며져 더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달까지 운영된다.
이런 인기 있는 행사에는 필연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게 마련인데 올해도 1차 사전 예약이 14분 만에 마감되었으며, 사전 예약에 실패한 이들을 위해 시럽프렌즈 웨이팅 서비스가 도입되었다. 이 웨이팅 시스템은 관람을 원하지만 사전 예약을 놓친 사람들에게 더욱 간편하고 유연한 입장 방법을 제공한다.
더현대에 도입된 시럽프렌즈 서비스는 간편하게 대기 시간을 확인하고 입장 알림을 받아볼 수 있는 QR 웨이팅 시스템이다. 입장을 원하는 방문객들은 2, 3, 4층 에스컬레이터 부근에 위치한 현장 QR코드를 스캔하여 웨이팅을 시작하면 된다. 웨이팅은 매일 11시 30분부터 오픈되며, 대기 인원수를 입력한 뒤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등록이 완료된다. 이후, 카카오톡을 통해 입장 알림톡을 받아볼 수 있어, 언제 입장할 수 있을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효율적이라는 점이다. 한 번 등록하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빠르게 대기 순서를 확인할 수 있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더 현대의 다른 핫플레이스를 즐기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한 계정당 최대 4인까지 대기 등록이 가능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할 때 매우 유용하다.
입장 후에는 크리스마스 빌리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체험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테마에 맞춰 꾸며진 화려한 공간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서커스 테마의 포토존, 그리고 화려한 조명은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더현대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더욱 화려해진 서커스 테마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어 방문을 놓친 이들에겐 시럽프렌즈 QR 웨이팅이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장 웨이팅 시스템을 통해, 미리 대기 등록을 하고 여유 있게 주변을 둘러보며 기다리면,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