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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네이처가든의 홍삼 브랜드 정원삼이 브랜드 모델, 가수 송가인과 손잡고 연말 소외 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고 26일 전했다.
네이처가든은 지난 24일 동대문구청에서 기탁식을 갖고 정원삼 홍삼 제품과 비타민D, 관절 건강 제품, 핫팩 등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기탁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네이처가든 김진석 대표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원삼은 인구 고령화 추세로 동대문구도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노인 취약계층의 면역력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별했다. 이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특별 제작한 ‘송가인 핫팩’ 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정원삼 공식 채널에서 '온기 충전! 따뜻한 연말' 이벤트와 연계하여 이벤트에서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를 물품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원삼은 그간 밀알복지재단에 정기적인 기부와 WWF를 통한 자연 환경 후원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정원삼은 홍삼을 비롯한 한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 노인 취약 계층의 건강 증진에 관심을 갖고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상생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정원삼의 대표 제품과 브랜드 모델 송가인의 선한 영향력이 더해진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원삼 측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