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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컬러풀대구 웨딩박람회가 오는 내년 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다이렉트웨딩에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마리스포사, 디아몽, 효제브라이덜 등 웨딩샵 브랜드와 보어하우스, 루나, 모닌 등의 스튜디오 브랜드가 참여한다. 예복 및 한복 업체, 한샘가구, 예물, DVD업체 등도 함께 참여해 결혼준비와 혼수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웨딩홀 플래닝과 실시간 견적을 제공하며, 스몰웨딩 및 야외웨딩에 대한 무료 견적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 시 모바일 청첩장 제작, 피부관리권, 부대비용 할인 등 다양한 스드메 패키지와 혼수, 신혼여행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당일 계약팀을 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포토테이블, 우드도마세트를 비롯해 감성있는 사은품을 선택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허니문투어에서는 얼리버드 특가 혜택을 제공하며,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 방문객에게는 웨딩얼리버드 쿠폰도 제공된다.
대구다이렉트웨딩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부부들이 전문 웨딩플래너와 1:1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풍성한 사은품과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컬러풀대구 웨딩박람회는 대구다이렉트웨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웨딩홀 실시간 잔여 타임과 최저가 견적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