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티스, 신제품 ‘티움 다리 마사지기’ 출시 및 일본 수출 공급계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1.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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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티스가 신제품 '티움 다리 마사지기'를 출시함과 동시에 일본 바이어와 티움 마사지기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전했다.


스텔라티스의 브랜드 철학은 “삶을 위한 건강, 기술을 통한 혁신"으로 요약된다. 이 철학은 최신 기술과 사람 중심의 접근 방식을 결합하여 사용자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티움 다리 마사지기는 종아리의 각 부위를 정밀하게 자극하는 시스템으로, 혈류 개선과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프지 않은 1단계부터 강한 마사지 3단계까지 맞춤형으로 강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이밖에 온열 기능과 무선 방식을 채택하여 언제 어디서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텔라티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편안함과 행복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제품이 그 비전을 실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움 다리 마사지기'는 공식 웹사이트 및 지정된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티움 홈페이지 및 주요 유통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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