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냉삼, 취약계층 지원 위한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1.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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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정화냉삼이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식당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의 생계, 의료, 교육 등의 맞춤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음식점 정화냉삼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식당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윤정화 정화냉삼 대표는 “정기적인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손님들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꾸준히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음식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곳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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