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기업 플랫폼이 12년 경력의 사내변호사를 채용했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회사 규모가 커지는 만큼 주요 사업 관련 법률검토 및 자문, 내외부적인 요소들로부터 보다 깔끔한 업무처리를 위해 사내변호사를 채용했다.
관계자는 “정식으로 등록된 사내변호사 채용(상주)로 인하여 조금 더 정확하고 안정화된 사업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플랫폼 봉사단'의 자문 변호사로써도 등록될 예정이며, 광고사기 구제의 힘쓸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