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톤∙바이로담,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1.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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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코슈메티컬 스킨케어 브랜드 '담톤'과 한방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로담'이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두 브랜드는 이번 입점을 통해 K-뷰티의 독창적 가치와 한의학 기반 스킨케어의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담톤은 한의학 원리와 더모코스메틱 기술의 독창적 융합을 통해 탄생한 브랜드로, 전국 9개 지점을 운영하며 로담한의원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한약재 처방은 물론, 한의학 전통 술기의 원리를 현대적인 공법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표 제품인 담톤 '포어 토닝 아큐 에센스'는 한의학 술기의 원리 중 하나인 침술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독창적인 스킨케어 제품으로, 미세한 물리적 자극을 통해 피부를 케어하는 스피큘(Spicule) 기술을 적용했다. 스피큘은 피부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며 유효 성분의 흡수와 효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담톤의 '포어 토닝 아큐 에센스'는 스피큘 기술에 한의학적 성분과 최신 액티브 성분을 더해 차별화된 효과를 제공한다. 핵심 성분인 인삼엑소좀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활력을 부여하며, 피부 속부터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바이로담은 로담한의원의 전문성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한방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다. 한의학적 성분과 더모코스메틱 기술의 심층 융합을 통해 고기능성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여드름을 비롯한 트러블 피부 케어에 특화된 제품군으로 2020년 런칭했다.



현대면세점 관계자는 “담톤과 바이로담은 각각 한의학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다"라며, “특히 담톤의 '포어 토닝 아큐 에센스'와 같은 제품은 K-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담톤과 바이로담은 현대면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오프라인을 비롯해 온라인몰에서 담톤과 바이로담 제품을 합산하여 20달러 이상 구매 시, 담톤의 인기 제품인 잡티 케어 토닝 크림 본품 50ml를 증정한다.


담톤과 바이로담 관계자는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입점은 브랜드 성장과 글로벌 진출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낸 제품 개발과 소비자 경험 확대를 통해 담톤과 바이로담을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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