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총력’...준비 착착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3.18 20:42
오산시

▲제공=페북 캡처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은 18일 “오산시는 시 승격 이후 38년 만에 처음으로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반드시 개최하겠다는 꿈을 가슴에 품고 대회유치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1등 건강도시 오산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대회유치를 열망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이번 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인프라 확충, 그리고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생활체육부터 엘리트 체육까지, 장애인부터 비장애인까지 하나로 잇는 체육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함께 뛰고 나아가는 스포츠의 감동을 우리시에서 만들어 가고 싶다"며 “최고의 경기장을 준비하고 선수와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부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3월 21일 우리 시를 찾아주실 실사단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도시 곳곳에 스며든 스포츠에 대한 사랑, 대회를 향한 설렘, 그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까지, 모든 것이 오산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우리의 정성과 열정을 직접 느껴봐 주면 좋겠다"면서 “오산시는 시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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