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맥스솔루션, 지능형 통합 관리 시스템 출시…ERP 연계성 강화로 스마트팩토리 가속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8.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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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맥스솔루션은 최근 지능형 통합 관리 시스템을 공식 출시하고, 기업의 전사적 자원 관리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동시에 지원하는 차세대 경영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시스템은 WEB 기반으로 회계, 인사, 그룹웨어, 총무, ESS, e-Accounting 등 기업 경영 전반의 주요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재기 이맥스솔루션 대표는 “이번 통합 관리 시스템은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니라 기업 운영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키는 핵심 인프라"라며 “고객이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업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그룹웨어와 함께 관리자산, 비품 구매, 복리후생, 서약·계약, 총무일반 관리 등 다양한 총무업무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총 70여 종의 총무 및 ESS 관련 업무를 지원해 반복적인 수기 업무를 줄이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원활한 소통과 협업 환경을 구축하고, 관리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맥스솔루션은 이번 솔루션이 자사 'Open Solution ERP Frame7' 플랫폼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Frame7은 높은 개발 생산성을 기반으로 추가 개발과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현업 부서의 업무 고도화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회사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ERP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확장성과 혁신성을 두루 갖춘 플랫폼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또한 ERP 및 확장 솔루션의 통합 구축 과정에서 사전 컨설팅을 통해 도입 효과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생산 정보 공유, 품질·불량 관리, 설비 가동률 분석, 공정별 원부자재 투입 및 생산 실적 관리, Lot 추적, Routing 기반 공정실적 관리, 원가 산출 및 분석까지 생산 현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이맥스솔루션은 자동차 부품, 사출, 화학,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ERP·MES·QMS 시스템을 통합 구축한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생산 리드타임과 사이클타임 단축, 설비 가동률 향상, 원가 절감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생산 경쟁력을 높여왔다.



이번 지능형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사의 현장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통합형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성공 구축, 성공 운영'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며, Frame7 ERP의 기술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소스 코드를 공개하는 기술 이전 서비스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 전산팀이 자체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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