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너지 전환 대응·안전 경영 강화
▲'인천도시가스 2026년 시무식' 에서 정진서 인천도시가스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사장 정진서)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경영 비전과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인천도시가스는 2026년 경영방침으로 △지속적인 기업가치 창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속도감 있는 전환 대응으로 에너지 환경 변화 선도 △성공적인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빈틈없는 공급망 관리 △장벽 없는 소통과 철저한 정보 관리를 통한 고객 신뢰 제고 등을 제시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진서 사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을 주도하고,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무재해·무사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며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고객 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도시가스는 새해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안전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