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 사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2일 장초반 급등세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기술 업종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15% 오른 15만5700원에 거래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3.78%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2.87%), 테슬라(2.91%), 알파벳(1.98%) 주요 빅테크(대형 기술기업)가 강세를 보였고, 인텔(11.72%), AMD(7.65%), 마이크론(6.54%)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