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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5%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0%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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