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김유미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 13대 회장 선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1.30 10:38
대한골다공증학회장 김유미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장 김유미 교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30일 “내분비대사내과 김유미 교수가 대한골다공증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로 2년이다.


김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당뇨센터장을 맡고 있다. 그는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은 고령인구의 삶의 질을 결정짓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특히 골절은 삶의 질 악화와 사회 및 경제적 부담으로 직결되는 중요한 보건 문제"라며 “앞으로 대한골다공증학회는 근거 중심의 연구 활성화, 진료 지침의 지속적인 개정, 여러 임상 분야와 다학제적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효순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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