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인테리어 전문 업체 레몬하우스 목동점이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인테리어 쇼룸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레몬하우스의 36번째 지점인 목동점은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와 공간별 실제 규모에 맞춘 쇼룸을 운영하고 있어, 자재를 직접 살펴보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레몬하우스는 전국 30여 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한 대리점 개설 절차를 거쳐 지점을 오픈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담당하는 책임자와 시공팀을 자체적으로 운영해 시공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레몬하우스 목동점 관계자는 “레몬하우스 목동점은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하자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으며,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으로 서울본점을 이전한 레몬하우스는 35호점 남양주점에 이어 36호점 목동점을 오픈했으며, 향후 전국 단위로 추가적인 대리점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인테리어 상담 및 현장 실측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표번호 또는 공식 카페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예약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