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김윤수 교수, ‘2026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1급’ 출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2.04 14:06

국가공인 자격 대비 핵심이론·기출 6회분 수록, “AI 시대, 리눅스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

국가공인 자격 대비 핵심이론·기출 6회분 수록, “AI 시대, 리눅스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컴퓨터·AI공학과 김윤수 교수가 국가공인 자격시험 대비서 『2026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1급』 기본서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리눅스마스터 1급 1·2차 시험 대비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제작됐다. 시험에 반복 등장하는 핵심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단원별 예상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2025년 최신 기출 2회분을 포함한 총 6회분의 기출문제, 무료 동영상 강의, 합격자료집 PDF, CBT 온라인 문제집 등 풍부한 학습 지원 콘텐츠를 제공해 수험생들이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저자인 김윤수 교수는 데브구루 수석연구원·개발팀장, 테크노니아 수석연구원·수석아키텍트 등을 거친 23년 차 현업 개발자로, 세종사이버대에서 '파이썬프로그래밍', '유닉스및리눅스시스템', '컴퓨터네트워크기초' 등 실무 중심 교과목을 담당하며 자격증 기반의 전문 교육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김 교수는 “생성형AI 확산으로 GPU 서버 구축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리눅스(Linux) 운영 전문가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OpenAI를 포함한 대부분의 글로벌 AI 기업이 리눅스 기반 인프라를 사용하는 만큼, AI 시대의 필수 역량은 곧 리눅스 실무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컨테이너 기반 DevOps 환경(Docker·Kubernetes)이 표준이 된 현업 흐름에 맞춰, 이번 개정판은 실무 노하우를 체계화한 교재"라며 “수험생들이 리눅스마스터 1급을 효율적으로 취득하고 경쟁력 있는 AI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효정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학과장은 “리눅스는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버, GPU 클러스터,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모든 첨단 산업 인프라의 핵심 기술"이라며 “우리 학과는 정규 교과목, 방학 특강, 김윤수 교수의 저서 등을 연계해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리눅스 역량은 백엔드 개발자, 클라우드 엔지니어, DevOps 엔지니어 등 고연봉 IT 직군의 필수 스킬"이라며 “SQLD, ADsP, 네트워크관리사 2급, AWS 국제 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 취득도 함께 지원해 진학·취업·이직·창업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컴퓨터 ▲빅데이터·데이터과학 ▲인공지능(AI) ▲클라우드 ▲AIoT(지능형사물) 등 5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며, IT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단계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재학생은 민간 전문가 자격증(컴퓨터·AI·빅데이터·클라우드·AIoT 분야)을 졸업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2026학년도 봄학기 2차 신·편입생을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세종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2만894명 중 86%가 장학금을 수혜했으며,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200만 원으로 국내 주요 사이버대학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직장인·전업주부·만학도·IT인재 등 다양한 맞춤형 장학 제도를 운영하며 등록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장학 정보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