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김영평생교육원 김미라 차장,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2.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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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김영평생교육원 소속 김미라 차장이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표창 수여식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1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김미라 차장은 평소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현장에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은 원격평생교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제도 발전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김미라 차장이 근무 중인 메가스터디교육 김영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로 정식 인가를 받은 원격교육기관이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뒤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다수 수강하는 교육원으로, 편입 교육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편입 중심 교육과 함께 사회복지사 과정 수강생이 크게 증가하며 교육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을 목표로 하는 해당 과정은 고령화 사회 진입과 맞물려 노후 대비 및 제2의 진로를 준비하는 학습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년 대비 수강 규모가 두 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김영평생교육원은 메가스터디교육 계열사로, 축적된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온라인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환경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평생교육 현장에서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육 업계 관계자는 “평생교육은 학습자의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현장에서 제도 발전과 학습자 지원에 기여한 실무자의 공로가 교육부 장관 표창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메가스터디교육 김영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점은행제 학위 과정, 편입 준비 과정, 사회복지사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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