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앤에이컴퍼니, 글로벌모델예술협회 업무협약…5060 중장년 모델 교육 콘텐츠 협력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2.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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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중장년 세대를 위한 지역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운영하는 와이앤에이컴퍼니(Y&A)가 글로벌모델예술협회 및 더프로시니어아카데미와 시니어모델 교육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 시니어 세대를 위한 전문 모델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육과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플랫폼과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산하고 회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콘텐츠 제작부터 플랫폼 연계, 브랜드 인지도 제고까지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Y&A는 자사가 운영하는 5060세대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플랫폼 HAMKKE를 중심으로 5060세대를 위한 모델 클래스를 운영하고, 글로벌모델예술협회가 보유한 전문 교육 커리큘럼과 현장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플랫폼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장년 세대가 모델 활동을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자 자기표현의 기회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글로벌모델예술협회는 클래스 운영에 필요한 교육 자료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공동으로 제작되는 콘텐츠의 홍보와 확산에 적극 협력한다. 또한 HAMKKE 플랫폼 서비스 개선과 회원 참여 확대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상생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Y&A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5060세대를 위한 모델양성이라는 영역을 단순 교육이 아닌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확장을 통하여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5060중장년 세대가 자신만의 스토리와 역량의 가능성을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모델예술협회 관계자는 “5060세대를 위한 모델 클래스를 통해 바른자세 모델워킹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겠다"라며, “인생 제2의 직업을 창출하는 프로모델과 워킹강사의 배출을 통해, 교육생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그들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시니어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5060 중장년 모델 클래스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패션쇼행사 등 HAMKKE플랫폼과의 다양한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5060중장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과 참여, 라이프설계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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