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론칭 이후 첫 협업으로 키즈 브랜드 드타미프로젝트와 진행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가 키즈 브랜드 드타미프로젝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첫만남박스' 이미지.사진=이랜드월드
패션기업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취향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대표 콘텐츠 '첫만남박스' 론칭 이후 처음으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키디키디는 23일 컨템포러리 키즈 브랜드 드타미프로젝트와 협업해 출산과 육아 초기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한 '첫만남박스'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제품은 드타미프로젝트의 캥거루슈트, 양말 등이 담긴다.
키디키디는 첫 협업을 기념해 이달 11일부터 2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출산했거나 출산 예정인 부모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2024년 4월 첫 론칭 이후 누적 13만 명 이상 예비 부모의 신청이 이어질 정도로 키디키디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브랜드 큐레이션 및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실제 육아에 즉시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키트를 구성한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