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고객에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 제공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2026년 KB STAR WM' 출범 기념식에 참석한 정문철 KB 라이프 대표(뒷줄 오른쪽)와 2025년 우수 MVP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B라이프가 2026년 'KB STAR Wealth Manager(이하 KB STAR WM)'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는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해 고액자산가(VIP)를 대상으로 세무·부동산·자산승계·법인경영 등의 분야에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이다.
KB라이프는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KB STAR WM 3명을 MVP로 선정했고, 새로 선발된 55명에게 임명 배지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KB STAR WM은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3100건의 협업 상담을 진행했고, 올해 총 219명이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하며 고객의 자산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는 “고객의 자산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로 실질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금융권 최초로 개소한 보험-요양-은행 복합점포에서 WM 시너지 협업 체계를 더욱 고도화, 고객의 노후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