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및 인천 등 수도권 서부 권역 소비자 접점 강화
▲지난 6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단독 매장을 오픈한 르무통.사진=르무통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수도권 서부 권역 소비자와 접점 확대를 강화한다.
르무통은 지난 6일 경기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서울 명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이어 세 번째 단독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신규 매장은 경기 부천 및 인천 지역 등 수도권 서부 권역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현대백화점 중동점으로 결정됐다.
해당 매장에는 누적 판매 150만족을 돌파한 대표모델 메이트(Mate)를 비롯해 르무통의 전품목이 판매 중이다.
르무통 관계자는 “부산, 서울에 이어 더 많은 고객과 만나기 위해 부천 중동에 세 번째 단독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르무통의 편안함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르무통은 '편안함'과 '걷는 즐거움'이란 본질에 집중하며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걷기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