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멕시카나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모션 협약식을 지난 2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오는 3월부터 전개될 예정인 헌혈 독려 프로모션은 지난 2024년 멕시카나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양자 간 체결한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헌혈 참여의 독려 및 촉진과 헌혈 문화의 확산을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 실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하여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모션은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간 전개될 예정이며, 전국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과 헌혈 버스를 방문하여 헌혈에 참여하는 선착순 30만명에게 멕시카나 치킨 5천원 포장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전국 멕시카나 치킨 가맹점 어디서나 내점 및 포장으로 치킨 메뉴 주문 시 사용이 가능하다.
멕시카나 이주세 사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따뜻하고 의미 있는 나눔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이끄는 계기를 만들어 나아가고자 한다"며 “멕시카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서 고객과 함께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힘쓰며, 헌혈 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