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선생님 김환철 작가, 과학의 달 맞이 천체관측과 운석 특강 예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2.26 17:07
5

천문학의 매력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있는 별똥별 선생님 김환철 작가가 서울강서양천초등영재교육원, 서울삼정초등학교, 서울우장초등학교에서 과학의 달을 맞아 특별한 천문과 운석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환철 별똥별 선생님은 한국천체관측교육연구회 부회장과 별똥별운석교육연구회 회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우주와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별똥별과 운석의 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그의 저서인 '운석의 신비'와 '현미경으로 만난 우주암석'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실제 운석 샘플을 통해 실질적인 학습을 도울 계획이다.


특강에 참여할 학생들은 별똥별의 생성 과정, 운석의 종류 및 특징, 그리고 우주 탐사의 최신 동향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김환철 별똥별 선생님은 “우주는 우리에게 무한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장소"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강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별똥별 모형을 만들고, 우주에 대한 질문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과학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강 신청 기관 관계자는 “김환철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