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기농 전문 기업 '에키바이오(EKIBIO)'가 만든 프리미엄 친환경 세제 브랜드 '에코두(Ecodoo)'가 맨발 생활이 잦은 한국의 주거 환경에 맞춰 신제품 '바닥청소세제'를 공식 출시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우리가 맨발로 딛고, 아이가 뒹구는 바닥이니까"라는 소비자의 실제 생활 환경을 깊이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바닥의 얼룩과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청소 후 끈적임 없이 뽀송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최근 가정 내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은 물걸레 로봇청소기와 함께 사용하기 적합하게 개발되어 실내 청소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물에 소량만 희석하여 사용하는 고농축 타입으로 넓은 공간도 경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에코두는 “세제도 화장품처럼 바라봐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매일 피부에 닿는 세제의 성분과 제조 과정을 깐깐하게 관리해 오고 있다. 이번 바닥청소세제 역시 이러한 기준을 적용하여, 불필요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실내 공간에 남는 세제 잔여물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내는 데 집중했다.
또한, 에코두는 국내 프리미엄 수입 세제 브랜드 중 프랑스 에코서트(ECOCERT) 인증 제품을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등 지속 가능한 가치 소비를 지향하고 있다.
에코두 관계자는 “영유아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바닥 청소 후 남는 끈적임이나 화학 잔여물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에코두의 신제품을 통해 맨발로 걸어도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 환경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바닥청소세제'는 에코두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