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클래스클라우드’,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사업주훈련 위탁기관’ 승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2.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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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BPO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교육기관 '클래스클라우드 TCK평생교육원(이하 클래스클라우드)'는 고용노동부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이하 사업주훈련) 위탁기관으로 2년 연속 승인받아, 3월부터 11월까지 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직급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클래스클라우드는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20여 년간 축적한 교육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위한 '교육·콘텐츠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의 교육이 기업의 미래 가치로 이어진다'라는 철학 아래,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파트너로서 기업의 목표와 현장 과제를 분석해 교육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과정의 기반이 되는 사업주훈련은 기업이 납부한 고용보험료를 기반으로 교육비를 지원받는 '고용보험 환급' 제도를 통해 운영된다.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 재직자는 과정 요건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기업은 이 제도를 활용해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임직원의 전문성과 조직 경쟁력을 높이고, ESG 경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다.



2026년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기업의 니즈를 반영해 직급별 역량에 맞춘 3가지 핵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신입사원 역량 강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킬 업 △리더 역량 강화: CS 관리자를 위한 필수 코칭 기술 △셀프리더십: 자기 주도적 성장의 기술 등이다.


△신입사원 역량 강화는 필수 비즈니스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리더 역량 강화는 CS 관리자를 위한 과정으로 조직원의 성장을 이끌고 성과를 창출하는 코칭 리더십 내재화에 초점을 맞췄다. △셀프리더십은 번아웃 예방과 회복탄력성 제고를 통해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클래스클라우드는 사업주 자체 훈련 방식으로 운영할 경우, 4시간 이상 전 직무 교육을 기업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 주도의 운영·행정 체계에 맞춘 컨설팅도 제공한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이정아 대표이사는 “클래스클라우드는 2026년 실무 중심의 B2B 커리큘럼을 고도화해 현업의 문제 해결과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최적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AI BPO 기업으로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교육에 접목해 기업과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 파트너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클래스클라우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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