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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3일 장중 6000선 밑으로 내려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4.10%(255.30포인트) 하락한 5987.91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0.61%(7.26포인트) 하락한 1185.52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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