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6에 참여한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가 지난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26'에서 모바일 영역을 넘어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된 '갤럭시 AI' 경험과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1745㎡(약 528평)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했다.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갤럭시 버즈4', '갤럭시 북6' 등 다양한 기기와 유기적으로 연결돼 사용자 맥락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AI 기반의 고도화된 헬스 솔루션을 비롯해 '갤럭시 XR',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를 공개하며 미래 모바일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