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넷, 네이버와 ‘브랜드 성장 공식’ 제안… 18일 공동 웨비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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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넷이 네이버와 함께 브랜드 성장전략을 제안하는 공동 웨비나를 개최한다 (사진=사방넷)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네이버와 공동 웨비나를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사방넷과 네이버가 제안하는 잘 나가는 브랜드 성장 공식'을 주제로 열린다. 멀티 채널 운영 전략과 신뢰도 기반 브랜드 성장 전략, 디지털보증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양사 담당자가 실제 운영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사들이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 는 '숨은 한 끗' 전략도 소개된다.



사방넷은 '사방넷2.0'을 통해 기존 통합관리 기능을 한층 고도화하며 차별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샤방넷은 지난해 7월 네이버와 함께 디지털보증서 연동 서비스를 오픈하며 판매 채널과 무관하게 구매 고객에게 정품 보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샤방넷은 현재 650여 개 쇼핑몰과 연동되어 주문, 상품, 고객응대(C/S), 재고, 창고 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며, 쇼핑몰과 창고 간 재고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사방넷 챗봇, AI 기반 상품 정보고시 자동 생성 등 운영 효율화 기능을 통해 다채널을 운영하는 브랜드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있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김정우 부문장은 “최근 이커머스 환경에서는 단순 노출 확대가 아니라,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하게 만드는 구조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네이버와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보증서는 브랜드 신뢰를 강화하는 핵심 수단으로, 이번 웨비나를 통해 실제 운영 관점에서의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는 샤방넷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사방넷 서비스 이용 혜택과 Npay 포인트 상품권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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