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틀리, 프리미엄 대나무 페이퍼 ‘바스틀리 클라우드’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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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생·생활용품 브랜드 바스틀리가 2026년 신제품으로 'CLOUD' 라인을 선보인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글루플리 엠보싱 토일렛 페이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프리미엄 엠보싱 공법을 적용한 바스틀리 2세대 대나무 페이퍼 라인이다.


바스틀리의 P2P클라우드 엠보싱 기술 혁신을 통해 흡수력과 사용 만족도를 한층 높인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평량은 높아져서 더욱 도톰하고, 겹수도 3겹에서 4겹으로 전체 업그레이드 시켰지만 금액은 동일하다. 또한 식품등급 고순도 글리세린 로션을 적용했으며, 기존 3겹에서 4겹 구조로 두툼함을 강화했다. 특히 볼륨감을 높인 2겹 엠보싱을 내부에 적용하고, 무지원단으로 겹 분리를 방지해 먼지 발생을 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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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 시에는 균일한 엠보싱 구조를 통해 수분 번짐을 줄이고, 한 장으로도 많은 양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기존 바스틀리 티슈 케이스와 호환이 가능하며, 절취선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까지 높였다.



바스틀리 클라우드 라인은 토일렛 티슈를 비롯해 페이셜 티슈, 갑티슈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바스틀리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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