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아 발리 오아시스 풀
발리 누사두아 지역에 위치한 물리아 발리(Mulia Bali)가 유럽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이스터 시즌을 맞아 리조트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식 경험과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0일 전했다.
시그니처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발리 대표 미식 경험지로 손꼽히는 물리아 발리는 이스터 시즌을 위한 스페셜 메뉴 발표를 통해 더욱 풍요로운 여행지로 변모한다. 풍미 가득한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솔레일(Soleil)'에서는 이스터 테마의 스페셜 선데이 브런치를 통해 탁 트인 오션프런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풍요로운 식사 경험을 즐기고 싶다면 '더 카페(The Cafe)'의 시그니처 인터내셔널 선데이 런치 뷔페가 제격이다. 한식 코너를 포함한 다양한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에서 준비되는 세계 각국의 주요 요리를 제공하며 폭넓은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스터 시즌을 위한 스페셜 디저트는 물리아 발리의 대표 파티세리인 '카넬레(Cannel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스터 테마의 '이달의 케이크(Cake of the Month)'를 비롯해 미니 케이크와 수제 캔디, 달콤한 기프트 셀렉션은 선물용으로 구매해 가져갈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물리아 발리 이스터
이스터 당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을 위한 특별한 액티비티인 '물리아 패밀리 플레이케이션(Mulia Family Playcation)'이 주목을 끈다. 이스터 당일인 26년 4월 5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 액티비티는 인터랙티브 마술 쇼와 교육형 버드 인카운터 세션, 토끼와 거북이 먹이 주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액티비티는 물론 잔디위에서 진행되는 선셋 프리-플레이 세션을 통해 자유로운 비눗방울 놀이와 가벼운 게임, 야외 활동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스터 시즌 관련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