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정자사거리점, 리뉴얼 오픈 1주년 기념 가전 그랜드 세일 전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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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정자사거리점이 매장 리뉴얼 오픈 1주년을 기념해 GRAND SALE 행사를 전개한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4월 21일까지 운영되며, 가전 교체와 혼수·입주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 베스트샵 정자사거리점에서는 냉장고, 세탁기, TV 등 주요 생활가전을 대상으로 한 '가전제품 특별혜택전'이 진행된다. 고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웨딩 고객과 입주·이사 고객을 위한 맞춤형 특별 혜택이 마련돼 혼수 가전이나 신규 가전 구매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 가전을 동시에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품목 구매 혜택도 함께 운영되며, 행사 기간 동안 최대 750만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해당 매장은 고객 후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실제 방문 고객들의 상담 만족도와 서비스에 대한 후기가 이어지면서 가전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LG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가전 구독 서비스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행사 기간 동안 관련 상담과 안내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고객들의 구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LG전자 베스트샵 정자사거리점 관계자는 “리뉴얼 오픈 1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전 교체나 혼수, 입주 가전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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