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에디터, 퓨어 티타늄 선글라스 ‘HARDY’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31 14:05
5

아이웨어 브랜드 플럼에디터가 퓨어 티타늄 선글라스 'HARDY'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HARDY는 상단에 더해진 티타늄 바의 유려한 곡선이 특징으로, 얼굴 윤곽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설계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절제된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미니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프레임에는 퓨어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얇고 정교하게 설계된 템플 구조를 통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금속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정밀한 마감 디테일이 더해져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컬러는 블랙, 실버, 골드 총 3가지로 구성된다.



한편, 플럼에디터의 또 다른 아이웨어 라인 '플럼(PLUME) 또한 신상 메탈 프레임 제품을 중심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아이돌들이 착용하며 관심을 끌고 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착용감을 바탕으로 셀럽들이 즐겨 찾는 아이웨어로 자리잡고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