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비 할인 및 마케팅 지원 등 창업 초기 부담 완화 방안 마련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니스 산업이 창업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는 가운데,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예비 점주들을 위한 공격적인 지원책을 들고 나왔다.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해 창업 상담과 브랜드 소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측은 고도화된 헬스케어 시스템을 공유하고, 창업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는 1:1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상담자를 대상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규모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를 찾은 예비 점주에게는 ▲가맹비 2,000만 원 할인 ▲모델 광고비 2,000만 원 지원 ▲교육비 300만 원 등 다양한 항목에서 비용 절감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창업자의 상황에 맞춰 체성분 분석 장비 제공, 인기 제품 공급, 마케팅 지원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다이어트 산업은 단순 체중 관리에서 벗어나 전문 장비와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웰니스 비즈니스'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모기업 더퓨처의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매장 모델을 제시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창업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예비 점주들의 안정적인 출발을 돕기 위해 지원 폭을 확대했다"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상담을 통해 독자적인 운영 구조와 수익 모델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코엑스 C홀 내 해당 부스를 통해 자세한 상담과 혜택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