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이 이달 분양될 예정이라고 3일 전했다. 시공사인 코오롱글로벌은 2025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18위의 건설사로, 그간의 시공 경험과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는 경상북도 상주 도심에 25층의 6개 동, 총 466세대(전용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에는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의 협약을 통해 단지 내 학습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 초·중등 자녀를 대상으로 영어·수학 교육 등이 2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60mm 바닥 완충재를 적용한 층간 소음 저감 설계가 반영될 예정이며, 무상 제공 혜택으로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장, 전기오븐렌지 등이 제공된다. 117㎡ 타입의 경우 알파룸 공간 구성 및 가구 선택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주방을 대면형 또는 홈바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인근 시민문화공원과 북천공원이 인접한 입지에 상주 도심권 내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물량이라는 희소성까지 더해졌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 일대에 현재 공사 중이며, 홍보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