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여의도 트윈타워 첫 개방형 팝업…틔운 미니 정원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4.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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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여의도 LG트윈타워 사옥 내 공간을 고객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며 식물생활가전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6일 전했다.


이날부터 8일까지 3일간 지하 1층 커넥트 지에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은 물론 일반 방문객들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는 트윈타워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개방형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보다 많은 고객이 LG 틔운 미니를 가까이서 직접 경험하고 제품의 실질적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가 될 것이다.


LG 틔운 미니는 자동화된 생육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집 안에서 채소와 허브, 꽃 등을 실패 없이 재배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현대인들의 주거 환경에 맞춰 온도와 습도, 조명을 스스로 제어하기 때문에 누구나 정원사가 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도심 속 봄의 정원을 테마로 설계되었으며, 수많은 꽃과 식물을 활용해 공간 전체를 싱그러운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방문객들은 만개한 꽃들 사이에서 제품의 작동 방식을 자연스럽게 살펴보고 도심 속에서도 봄의 기운을 만끽하며 정서적인 안정을 경험하게 된다.



현장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졌다. 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휴식을 선사하며, 케이터링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현장의 활기를 북돋운다. 방문객들은 이번 팝업을 통해 키우는 경험부터 소유하는 즐거움까지 확장된 틔운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생생하게 확인하게 된다.


이연택 마이테이스트컴퍼니 대표는 싱그러운 봄날에 맞춰 식물 생활의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팝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꾸준히 발굴하고 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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