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풍산 주가가 6일 장 초반 급등세다. 3일 정규장 마감 이후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6분 현재 풍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66%(2만원) 오른 1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풍산 탄약사업 부문 매각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만 최종 입찰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방식은 풍산이 방산부문을 인적 분할한 이후 풍산홀딩스가 보유한 풍산 방산부문 지분 38%를 매각하는 형태로 매각 가격은 1조5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