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현대 판교점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 맞춤형 가전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사전예약,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본행사로 나뉘어 운영된다. 방문 고객은 기본 할인에 더해 추가 프로모션, 사은품, 품목별 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웨딩·입주·이사 고객을 위한 1:1 맞춤 상담 서비스가 강화됐다. 예산과 생활 방식, 공간 구조를 고려해 최적의 가전 조합을 제안하고, 상담과 동시에 행사 혜택을 연계해 실질적인 구매 가이드를 제공한다.
다품목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확대됐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전을 2개 이상 구매하면 품목 수에 따라 추가 혜택이 적용되며, 최대 650만 원 상당의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구매 금액별로 햄튼, 테팔, WMF, 한국도자기 등 다양한 브랜드의 주방용품 및 소형가전을 선택할 수 있는 사은품도 마련됐다. 또한 군인·공무원·국가유공자 대상 별도 혜택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가전 구독 서비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구독을 이용하면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정기 케어, 무상 A/S(고객 과실 제외), 소모품 지원, 멤버십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리뉴얼 매장에서는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체험존도 운영돼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최신 가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매장 관계자는 “새단장 오픈을 맞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며 “혼수·입주·이사 가전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