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이 라벤더 시즌을 선보인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오는 24일부터 고객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을 반영한 '라벤더 시즌'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라벤더 퍼플(Lavender Purple)'을 테마로, 과거 출시 당시 플로럴한 향과 색감으로 주목받았던 라벤더 아이스크림의 재출시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폴 바셋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대표 메뉴인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다시 도입하는 한편, 최근 식품 업계에서 주목받는 보라색 식재료인 '우베(Ube)'를 활용한 메뉴를 새롭게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세부 제품군으로는 라벤더 아이스크림과 이를 활용한 블루베리 라떼, 그리고 우베 카페라떼, 베리베리 에이드, 아사이베리 요거트 프라페 등 총 5종이 마련됐다. 보라색 계열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시각적 요소와 맛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특징이다. 해당 제품들은 24일부터 전국 폴 바셋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폴 바셋 담당자는 “이번 시즌은 '보라색'이라는 하나의 테마 안에 다양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보라색 식재료 우베(Ube) 트렌드까지 반영해 색다른 미식 경험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