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닉침대가 퍼피아와 공동 개발한 반려견 매트리스 '옥스포드 미니' 출시를 기념해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옥스포드 미니'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나이제이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사람용 매트리스와 동일한 수준의 고밀도 폼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반려견의 관절 부담을 줄이고 숙면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포토 리뷰를 남긴 선착순 3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0만 원권이 제공된다. 또한 구매 고객 전원에게 반려견용 식기, 배변 가방, 브러시 등 다양한 사은품이 함께 증정된다.
레스토닉코리아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자사의 수면 기술력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반려가족이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