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넷코어, 협력사 ‘상생 체감’ 높인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4.30 15:09

협력사 139개 참석 ‘파트너스 데이’ 개최
지역전담제 고정기간 1년→3년 확대 발표

최시환 kt netcore 대표

▲지난 29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열린 KT넷코어의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한 최시환 KT넷코어 대표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확대를 밝히고 있다. 사진=KT넷코어

KT 산하 통신인프라 전문기업 KT넷코어(kt netcore)가 협력사들과 '파트너스 데이'를 갖고 상생협력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30일 KT넷코어에 따르면, 지난 29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협력사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상생협력은 물론 안정적인 통신망 운영을 위한 협업 강화, 다양한 상생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특히, KT넷코어는 현장의 주요 요구사항의 하나였던 지역전담제도의 고정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대 3년까지 늘리는 상생안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KT넷코어 경영진과 전국 139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동반성장 의지를 한데 모았다.


최시환 KT넷코어 대표는 “(이번 행사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생협력에 대한 KT넷코어의 진심과 의지를 전달하고, 앞으로 투명한 소통으로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순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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