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축구 꿈나무 위한 특별한 밥차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5.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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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가 지난 10일 피카푸 피크닉앤글램핑 도봉산점에서 유소년 축구팀을 대상으로 '채고의 밥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전했다. 행사에는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 속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호주청정우 요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채고의 우(牛)승'을 콘셉트로 마련됐으며, 성장기 선수들에게 단백질 영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전 정신을 북돋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두 홍보대사가 참여한 토크 세션과 축구 클리닉이 진행됐다. 이근호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고, 박주영 셰프는 호주청정우 와규 채끝 스테이크를 활용한 식단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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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청정 대자연에서 온 호주청정우의 매력과 '채고의 밥차'가 가진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유경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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