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리버파크’ 2단지 특별공급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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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리버파크'가 1단지 공급 이후 2단지 아파트 특별공급을 진행한다.


단지는 10년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로, 전용면적 59㎡·79㎡ 중심 총 48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에는 남한강 출렁다리와 봉미산 자연환경이 위치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하나로마트와 세종여주병원, 여주터미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오학초등학교는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도로 교통망으로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남여주IC 이용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사업 진행 상황도 공개됐다. 시행 측에 따르면 토지 100% 확보와 지구단위계획 승인 절차를 완료했으며, 현재 1차 부지는 철거공사가 진행 중이고 2차 부지는 철거를 마친 상태다.


단지는 10년 장기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된다.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며, HUG 전세자금대출과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임대보증금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보유 여부나 주택 수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소득 조건 제한도 없다. 전대와 전매(양도·양수)도 가능하다.


현재 선착순 20세대를 대상으로 특별공급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며, 현장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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