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스킨, 건강한 피부 루틴 위한 ‘글루타치온’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5.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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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킨이 피부 건강과 항산화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이너뷰티 제품 '글루타치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루 한 알로 피부 케어와 항산화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핵심 성분으로 글루타치온 200mg을 함유했으며, 다양한 피부 케어 성분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공스킨 측은 글루타치온이 체내 대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활성산소 제거를 통해 피부 손상과 노화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대 후반 이후 체내 함량이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제품에는 글루타치온과 함께 화이트토마토, 비타민C를 배합한 2중 항산화 케어 성분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피부 톤을 보다 환하고 균일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또 히알루론산 혼합제제를 더해 피부 보습 케어를 강화했으며, 콜라겐과 엘라스틴 성분을 함께 배합해 피부 탄력과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했다. 이외에도 아미노산 혼합분말과 비타민·무기질 혼합제제를 함유해 전반적인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스킨을 운영하는 제이에이치와이그룹은 글로벌 수출·도매 및 OEM·ODM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다양한 제품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 역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스킨 관계자는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자외선 노출 등으로 피부 컨디션과 피로감을 함께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글루타치온 제품은 피부 본연의 맑음과 활력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 톤 관리와 항산화 케어는 물론 활력 관리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허희재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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