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22일 장 초반 오이솔루션이 강세다. 증권가의 실적 향상 전망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3250원(8.51%) 오른 4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오이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레이저 다이오드(LD) 칩을 사용한 일본 가정내 광케이블(FTTH)향 물량으로 매출과 이익률이 모두 개선됐다. 올해 매출의 20~30%가 일본 FTTH향 물량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재 매출과 비용 흐름이 지속되면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흑자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