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옵티젠이 신제품 '옵티젠 듀얼슬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 레몬'을 출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제품은 병 상단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담은 식물성 캡슐 2정을 적용하고, 하단에는 유기농 NFC 레몬 착즙액 100%를 담아 한 번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별도의 계량 과정이나 레몬을 직접 준비할 필요 없이 1회 섭취 기준으로 설계됐다.
제품에는 세계 최대 올리브 생산국인 스페인의 단일 품종 '피쿠알'과 그리스산 단일 품종 '코로네이키'를 활용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 사용됐다. 여기에 물을 첨가하지 않은 유기농 NFC 레몬 착즙액을 더해 원료 고유의 특성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옵티젠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위한 루틴에 관심은 있지만 준비 과정이 번거로워 꾸준히 실천하기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듀얼슬로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과 레몬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