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라코리아 'Intelli-SKIN' 검사 화면 (사진제공=니오라코리아)
안티에이징 및 웰니스 전문기업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가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프로그램 '인텔리-스킨(Intelli-SKIN)'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고 18일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얼굴 이미지를 기반으로 피부 상태를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텔리-스킨은 유수분 균형을 비롯해 색소 침착, 트러블, 모공, 탄력, 주름, 민감도, 다크서클, 홍조 등 총 9개 항목을 분석한다. 이용자는 웹 또는 모바일 환경에서 닉네임과 이메일을 입력한 뒤 얼굴 사진을 촬영하면 손쉽게 피부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분석이 완료되면 피부 점수와 피부 타입, 항목별 상태를 정리한 리포트가 제공된다. 또한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춘 스킨케어 루틴과 함께 '네오-필 세럼' 등 추천 제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텔리-스킨은 미국 니오라 본사에서 먼저 도입된 AI 피부 분석 솔루션이다.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피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국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버전으로 제공된다.
김희나 니오라코리아 지사장은 “Intelli-SKIN은 고객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자신의 피부 상태를 AI를 통해 확인하고, 그에 맞는 루틴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라며 “니오라코리아는 향후에도 AI를 활용한 맞춤형 스킨케어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