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좌동 일원에 공급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가 잔여 세대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고 19일 전했다.
인천2호선 가좌역 바로 앞에 위치한 단지는 계획상 총 575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부터 84㎡까지 구성된다. 가좌역을 이용하면 인천 주요 지역은 물론 서울 및 수도권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생활 편의시설 계획을 통해 입주민들의 여가 및 자기계발 공간도 확보할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에서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관련 계획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기존 지상 구간에는 공원과 녹지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